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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경, 풍랑주의보 속 갯바위 고립객 무사히 구조
평해읍 직산항 용바위에서 낚시객 A씨가 낚시중 파도가 거세서 육지로 나오지 못해
 
동부본부 기사입력  2019/02/06 [09:54]
▲     © 동부본부


[울진/드림저널 = 이상균 기자] 지난 3일 오후 5시 11분께 경북 울진군 평해읍 직산항 용바위에서 낚시객 A씨가 낚시중 파도가 거세져 고립됐지만 무사히 구조됐다. 

 

A씨는 낚시 중 갑자기 파도가 거세지고 물이 불어나 구조 요청했고 이를 접수한 울진해경은 구조세력을 현지로 급파해, 오후 6시 6분경 구조 완료했다.

 

울진해경은 관계자는 "신속히 경비함정, 울진구조대, 후포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민간해양구조대와 함께 사고해역의 높은 너울성 파도 위험을 무릅쓰고 직접 수영해 갯바위로 접근, A씨를 무사히 구조하였고 구조된 A씨의 건강상태는 이상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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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6 [09:54]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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