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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주택피해목 제거사업 신청서 접수
안전한 환경제공 재산과 인명에 피해 되는 재해 우려목 제거 접수후 타당성 판단 반영
 
이상균 기자 기사입력  2019/01/08 [13:00]
▲     © 동부본부


[울진/드림저널 = 이상균 기자]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군민의 인적·물적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자연재난 등으로 재산과 인명에 피해가 되는 재해우려목에 대해 ‘주택피해목 제거사업’ 신청서 접수를 받는다.

 

이번 사업은 산림에 연접한 주택에 대하여, 자연재난 등으로 쓰러진수목과 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수목을 제거함으로써, 군민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시행한다.

 

신청서는 10개 읍·면 사소 및 산림녹지과를 통해 접수를 받아 진행하며, 건축물에 위험이 있는지, 기타 피해가 우려되는지 등 현장 조사를 통해 재해 우려여부를 결정및 타당성을 판단하여 ‘주택피해목 제거사업’에 반영한다.

 

또한, 재해우려도와 작업난이도를 파악해 제거순위를 결정하고 긴급한 재해목에 대해서는 사업시행시 우선 제거할 계획이다.

드림저널 경북 울진군 주재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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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8 [13:00]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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