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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경북중등국어교과교육연구회 동계연수회 개최 '성황'
김현국 회장 "4차 산업혁명기 교육방향 등 사례 공유·확산"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19/01/05 [18:34]
▲     © 드림저널


[드림저널] 2018 경북중등국어교과교육연구회(회장 김현국) 동계연수회가 4일 오후 1시 10분 동국대 경주캠퍼스 원효관 4층 ACE홀에서 회원(국어과 교사 및 관리자, 전문직)을 대상으로 4시간 동안 열렸다.


이날 2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기에 따른 교육방향과 미래 국어에 대한 강의와 발표가 이뤄졌다.


영남대학교 교육학과 김재춘 교수의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한 미래교육의 방향'에 대해 강연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고등 과정에서는 ▲포항고등학교 김현수 교사의 '질문이 있는 배움 중심 수업의 전략과 평가' ▲경북외국어고등학교 박재은 교사의 '수업이 즐거운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를 발표됐다.


중등 과정에서는 ▲문성중학교 박영각 수석교사의 '교과영역을 고려한 한 학기 과정 중심 평가 계획 수립 및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사례' ▲풍각중학교 김영희 교사의 '그림책을 활용한 창의적 글쓰기'가 공유되면서 선생님들의 열띤 학구열을 볼 수 있었다.
 

특히 임종식 경북교육감이 직접 방문해 중등 국어교육 관계자를 격려했다.


마지막으로 경북교육청 김준호 교육정책국장이 '미래 국어 교육의 방향'에 대한 열강에 교사들의 진지함이 연수회 끝까지 이어졌다.


김현국 회장은 "학생활동중심 수업 방법 개선 및 과정중심평가 인식 제고, 우수 수업 사례 공유·확산을 통한 교육 수업 개선을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회에서 많은 준비로 좋은 마무리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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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5 [18:34]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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