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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와 삼척교육문화관이 함께하는‘작가와의 만남’행사 개최
작가 김용택 시인, 박범신 소설가 초청
 
박호환 기자 기사입력  2018/12/06 [10:24]

[삼척/드림저널 = 박호환 기자] 삼척시에서는 오는 11일과 18일 오후 7시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2018 책읽는 도시선포 기념으로 삼척시와 삼척교육문화관이 함께하는 행사를 통하여 삼척시민의 독서문화 요구에 부응하고 시민의 인문학 문화 향유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11일에는 연작시「섬진강」의 저자 김용택 시인이 강연자로 나서 ‘자연이 말해주는 것을 받아 쓰다’를 주제로 강의하며, 18일에는 영화「은교」의 원작자인 박범신 소설가가‘사람으로 아름답게 사는 일’을 주제로 강연이 이루어진다.

 

또 인문학 강의에 이어 작가에게 궁금한 점이나 강연 내용에 대해 질의할 수 있는 소통의 시간과 사인회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두 기관이 협업하여 개최하는 이번 인문학 강좌에 시와 소설 분야의 대표작가 초청으로 책 읽는 도시로써 삼척시를 홍보하고 시민들의 독서문화를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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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6 [10:24]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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