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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향토기업 '트루파인더' 경로당에 사랑의 반찬 전달
김성규 대표 "함께 하는 사회, 지역에 따뜻한 사랑의 온정을"
 
이상균 기자 기사입력  2018/12/05 [14:32]
▲     © 동부본부


[울진/드림저널] 울진군 북면(면장 이재덕)은 관내 소재인 기업 트루파인더(대표 김성규)는 해마다 기부활동을 통해 지역에 사랑의 온정을 전달하고 있다.

 

올해에도 지난 4일 트루파인더는 북면사무소와 함께 지역 내 30개 경로당을 방문해 400만원 상당의 반찬을 전달했다.

 

울진군은 경로당에 쌀과 김치를 지원해 어르신들과 함께 모여 식사를 할 수 있는 공동 취사제를 운영, 트루파인더에서 기부한 반찬(돼지불고기, 잡채, 생선조림 등)이 더해져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더욱 푸짐한 밥상을 차려 드릴수 있게 됐다.

 

트루파인더는 매년마다 반찬 기부 외에도 매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시행하는 불우이웃 성금모금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재덕 북면장은 “지역을 위해 해마다 온정을 전해 주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과 기업이 함께 가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드림저널 경북 울진군 주재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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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5 [14:32]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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