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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8기 청소년 문화해설사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역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함양시킬 것으로 기대
 
박호환 기자 기사입력  2018/11/07 [08:30]

[삼척/드림저널 = 박호환 기자] 삼척시청소년수련관과 삼척시립박물관이 공동주관으로 추진한 2018년 제8기 청소년 문화해설사 양성과정이 마무리되어 7일 오후 3시 삼척시립박물관 시청각실에서 수료식 행사를 개최한다.

 

‘2018년 제8기 청소년 문화해설사 양성과정’은 삼일고등학교 한밝문화지킴이 동아리 학생 및 지도자를 대상으로 삼척시의 문화?역사 이론교육 및 현장탐방으로 진행했으며, 6개월여 기간 동안 총 18회 운영 및 11명의 수강생에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수료식 행사에서는 수료생 대표의 교육소감문 발표에 이어 수료증 수여, 활동사진 영상자료 감상, 기념사진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2018년 제8기 청소년 문화해설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통해 수료학생들에게 문화해설사 양성과정 수업 정리및 성취감을 부여하고 삼척의 역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함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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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7 [08:30]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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