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권뉴스 > 중부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띠맘 이색 기네스 “내 입보다 크면 나와 봐”
 
김태건 기자 기사입력  2018/11/03 [17:03]

[드림저널] 지난 2일 광주 광산구 수완동 달콤커피에서 2회 아띠맘 이색 기네스 대회가 열렸다.

 

이날 누구 입이 제일 큰가’ ‘뱃살 두께 챔피언은?’ ‘코끼리코로 10번 돌고 셀카 찍기’ ‘풍선껌 크게 불기’ ‘몸으로 말해요등의 기상천외한 게임이 진행됐다.

 

게임에 참가한 회원들은 승부를 겨루면서도 예기치 못한 돌발 상황, 재미있는 장면이 펼쳐질 때마다 폭소를 터뜨리며 친목 모임을 즐겼다.

 

아띠친한 친구라는 뜻의 순우리말로 누구나 다 친한 친구가 될 수 있는 광주광역시에 사는 엄마들의 모임이다.

 

누구 입이 제일 큰가에서 1등으로 선정된 회원이 나와서 손으로 가린 채 입을 벌려보고 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18/11/03 [17:03]  최종편집: ⓒ 드림저널
 
광고
광고
1/6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