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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맘 “왕년에 풍선껌 좀 씹어봤네요”
 
김태건 기자 기사입력  2018/11/03 [17:06]

[드림저널] 지난 2일 광주 광산구 수완동 달콤커피에서 2회 아띠맘 이색 기네스 대회가 열렸다.

 

이날 누구 입이 제일 큰가’ ‘뱃살 두께 챔피언은?’ ‘코끼리코로 10번 돌고 셀카 찍기’ ‘풍선껌 크게 불기’ ‘몸으로 말해요등의 기상천외한 게임이 진행됐다.

 

게임에 참가한 회원들은 승부를 겨루면서도 예기치 못한 돌발 상황, 재미있는 장면이 펼쳐질 때마다 폭소를 터뜨리며 친목 모임을 즐겼다.

 

아띠친한 친구라는 뜻의 순우리말로 누구나 다 친한 친구가 될 수 있는 광주광역시에 사는 엄마들의 모임이다.

 

사회자가 풍선껌 크게 불기게임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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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3 [17:06]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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