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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향토음식 아카데미 교육 개강
건강과 입맛을 살리는 자연 밥상에 열정을 더하다
 
이상균 기자 기사입력  2018/10/11 [12:12]
▲     © 동부본부


[울진/드림저널 = 이상균 기자]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건강과 입맛을 살리기 위해 개발된 대표 향토음식 아카데미 교육 개강식을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 농산물 가공교육관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정 울진 농·수산물을 활용하여 개발된 대표 향토음식의 조리 기술 전수를 위해 지역 내 일반음식점을 경영하는 영업주 27명을 대상으로 10월 8일부터 11월 1일까지 주 2회씩 진행되며, 식자재 고유의 맛을 살리며 특색 있는 맛을 내는 조리방법을 배운다.

 

개발된 요리는 대게찜 코스요리와 대게, 참문어 등 해산물을 활용한 울진 황제탕, 중풍 예방에 효능이 있는 해방풍 홍합 돌솥 비빔밥, 빈혈예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알싸한 입맛을 돋우는 멍게 비빔밥, 숙취 해소에 좋은 속풀이 복어탕 등이 있다.

 

주하돈 환경위생과장은“대표 향토음식 아카데미 교육과 더불어 향토음식점을 육성하여 울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친절 서비스와 울진의 맛과 멋을 살린 상차림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드림저널 경북 울진군 주재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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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1 [12:12]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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