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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따스한 채움터서 배식 봉사활동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24/06/17 [09:03]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따스한 채움터서 배식 봉사활동

김영호 기자 | 입력 : 2024/06/17 [09:03]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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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저널 = 김영호 기자]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은 16일 서울역 실내급식장 '따스한 채움터'를 찾아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서울역에서 서울시 중심으로 분포된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독거노인, 동대문 쪽방촌 소외계층, 서울역 노숙자 247명 대상으로 이해숙 서울 꽃동네 사랑의 집 원장과 이영숙 사무국장이 사랑과 정성으로 준비한 식사를 그룹 회원들이 배식했다.

 

한옥순 회장은 "우리 주위에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많은 이웃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는 일이지만, 이번 배식 봉사를 통해 이웃 사랑이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연옥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부회장은 "결식 우려가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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