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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철 예비후보, “젊은 법조인으로 경주발전 적임자”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24/01/24 [13:44]

박진철 예비후보, “젊은 법조인으로 경주발전 적임자”

김영호 기자 | 입력 : 2024/01/24 [13:44]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 김영호 기자] 제22대 경북 경주시 국민의힘 국회의원 박진철 예비후보가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비대위원장과 같은 법조인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했다.

 

24일 박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한동훈 비상대책위원회와 함께 정치 쇄신을 이루어 윤석열 정부 성공과 경주의 변화와 발전을 이루어낼 최고의 적임자”라며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보수의 승리를 기필코 달성할 젊은 보수 박진철에게 힘을 모아주달라”고 전했다.   

 

이어 “지금 대한민국과 경주는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며 “우리 자식들이 잘 사는 경주, 번영하는 대한민국을 물려주고 싶은 우리 부모님의 마음으로 저에게 힘을 보태 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인구감소 위기 돌파 ▲좋은 일자리를 제공 ▲관광 산업 활성화 ▲농어촌 수입이 확대되는 모두가 잘사는 경주, 부자 경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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