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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성 2호기, 제어봉 설비고장 발전 정지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9/08 [15:09]

신월성 2호기, 제어봉 설비고장 발전 정지

김영호 기자 | 입력 : 2022/09/08 [15:09]

▲ 좌측 신월성2호기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 김영호기자]  신월성 2호기가 설비고장으로 인해 8일 오전 10시 39분 원자로가 정지됐다

 

월성원자력본부에 따르면 가압경수로형으로 100만㎾급인 신월성 2호기가 제어봉에 전원을 공급하는 부분에 문제가 있어 고장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관계자는 "현재 원자로는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고, 정지로 인한 환경으로의 방사선 영향은 없다"며 "고장원인을 파악해 정비를 수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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