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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후보, 20일 양북전통시장과 황성 5일장터에서 유세

문무대왕릉면 성역화로 관광명소, 황금대교 조기개통으로 교통불편 해소 등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5/21 [06:19]

주낙영 후보, 20일 양북전통시장과 황성 5일장터에서 유세

문무대왕릉면 성역화로 관광명소, 황금대교 조기개통으로 교통불편 해소 등

김영호 기자 | 입력 : 2022/05/21 [06:19]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 김영호기자] 주낙영 국민의힘 경주시장 후보는 20일 문무대왕면 전통시장과 황성 5일장터에서 현안 해결사인 자신을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 시켜달라고 호소했다.

 

주 후보는 문무대왕면 전통시장에서 “면 이름을 문무대왕으로 변경한 만큼 이름에 걸맞게 문무대왕릉을 성역화해 경주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만들 것”이라며 “이에 맞춰 동해안 해파랑길 완성하고 외동에서 문무대왕면으로 이어지는 국도14호선확장사업도 조기에 완성해 울산지역의 관광객 유입을 유도하겠다”고 했다.

 

황성5일장에서 주 후보는 황금대교(제2금장교) 건설을 황성동지역 최대치적으로 내세웠다. 그는 “지난 4년 임기중 가장 보람있는 일 중 하나가 황금대교 건설 사업”이라며 “내년까지 준공예정인 황금대교 건설을 최대한 앞당겨 출퇴근길 교통체증을 하루빨리 해소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2024년까지 경주역 폐역으로 생겨난 황성~동천까지의 폐철도에 도시숲을 조성해 공원과 산책로, 자전거도로 등을 만들겠으며 황성동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유림 지하차도를 올해까지 6차선으로 확장해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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