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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다양한 이벤트로 관광경기 활성화

사적지 등 방문하면 온누리상품권 증정 ‘경주관광 빅세일’ 등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5/01 [10:42]

경주시, 다양한 이벤트로 관광경기 활성화

사적지 등 방문하면 온누리상품권 증정 ‘경주관광 빅세일’ 등

김영호 기자 | 입력 : 2022/05/01 [10:42]

▲ 2022 경주관광 빅세일 사업 홍보 배너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 김영호기자] 경주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침체된 관광경기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이 올해 첫선을 보이는 ‘2022 경주관광 빅세일 사업’이 8월 31일까지 운영된다. 

 

대릉원 등 사적지를 4곳 이상 방문하거나 토함산자연휴양림, 오류캠핑장에서 숙박을 이용하면서 사적지를 3곳 이상 방문하면 1~2만원 상당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몇가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경주명산 신라오악(新羅五嶽) 잇기’ 사업은 삼국사기 유래 신라오악 5곳과 불국사 등 주요 관광지 10곳, 전통시장 5곳 총 20곳 가운데 주어진 테마에 따라 5곳 이상 방문을 인증하면 소정의 경주몰 쿠폰과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쿠팡과 티몬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경주여행 패키지 상품을 판매하는 ‘경북 e누리 경주상품 판매사업’, 10인 이상 단체 관광객이나 수학여행단을 대상으로 1인당 1~2만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사업’도 있다.

 

김호진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숨은 명소 발굴과 참여형 축제 등 관광마케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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