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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1년 제2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이상균 기자 | 기사입력 2021/10/19 [12:47]

울진군, 2021년 제2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이상균 기자 | 입력 : 2021/10/19 [12:47]

  © 동부본부

[울진/드림저널 = 이상균 기자]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18일 울진군종합복지회관 3층 회의실에서 2021년 제2차 울진군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과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계 기관·법인시설과의 연계·협력을 위해 시군구 단위로 설치하는 민관협력 기구로, 위기가구를 상시 발굴하고 복지사각지대의 맞춤형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의 인적 안전망을 구축한다.

 

회의는 전찬걸 군수와 전병호 민간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대표협의체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집수리사업 추진의 건, 2021년 우수지자체 지원사업 추진의 건 등 6개 안건이 논의됐다.

 

또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실무분과를 활성를 통해 논의 된 부분을 구체화 해 실무분과의 역할을 강조했다.

 

전병호 민간위원장은 관내 복지 발전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 중요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군민의 다양한 상황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더 많은 군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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